수원아재 입니다.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

1세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회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 후 지방 공무원 선발시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데요.

지난달 말 행자부가 발표한 바에 다르며느, 올해 부터 향 후 4년 후 까지(2020년) 퇴직 예상인원은 3먄여명에

달할 것으로 전해 졌습니다.



이미지출처 : 공무원저널



베이비부머 세대의 본격적인 은퇴와 함께 합격자의 평균 연령대는 점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작년 한 해 동안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8.5세로, 2015년 신규채용 합격자 평균 연령인 29.2세보다 7개월 어려졌는데요.

 

연령대별로는 20대의 합격자 비율이 69.2%로 단연 높았고. 10대 합격자 수 또한 2015년 12명에서 2016년 31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25세 이하 합격자도 전년 대비 22.3% 증가한 4,786명을 기록해 20대 초반에 공무원에 진입하는 비율이 높아 졌습니다일반직 공무원의 공채 여성 합격자 비율은 2005년 여성합격자가 50%를 돌파한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작년에는 58.2%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방공무원의 평균 연령은 43.3세로 평균 계급은 7평균 근무연수는 16.4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시도별 지방공무원 수는 경기도가 49,875(16.4%)으로 가장 많았으며이어 서울시 49,317(16.3%), 경북도 25,413(8.4%) 순으로 많게 나타 났습니다.

 

최근 20년간 시·도별 공무원 유입추이를 살펴보면유입인구가 늘어난 경기도가 역시 43.6%(34,72949,875)의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으며이어 인천(24.8%)과 대전(15.7%)이 그 뒤를 이었는데요.

 



직종별로는 소방공무원이 2440명에서 43,786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직렬별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회복지직이 5명에서 19,327명으로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전산직 또한 1,526명에서 3,523명으로 2배 이상 늘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매년 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를 행정자치부 누리집과 통계청을 통해 전자파일로 공표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지방인사통계 통합시스템을 통해 핵심 지표별 인사통계를 시도별로 분석하여 공개할 예정입니다.


자료출처 : 공무원저널



Posted by 수원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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