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음...

일상 2019.03.21 19:34

얼마만인가...?

오래전 친구를 다시만나듯...

감정이없는 물체 따위에 설레임을 느끼다니...


그래 블로그 다시시작해 주겠어.

Posted by 물보다아메리카노 수원아재


실제 경험자의 증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인데요.

많은 참석 바랍니다.

Posted by 물보다아메리카노 수원아재

안녕하세요.

차암~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일이 있어 폿팅을 못했는데요.

이제 개인적으로 여유도 좀 생겼고...


착실히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컴백 기념으로 당첨 확률이 아주 높은 이벤트를 하나 소개 하려 합니다.

아는 강사님이 계시는 곳이기는  하지만...


쾐찮은 내용이라 소개 할까합니다.



언뜻봐도 실한 이벤트 같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문의 한번 해 보세요.


그리고 현재 대학다니시는 분들!

뭐 대졸자도 취업에 허덕이는 요즘!

 미리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윈터캠프를 진행합니다.!!!



아울러 설명회도 진행을 합니다.

요즘 대세 공무원

도전한번 해 볼만한 직업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물보다아메리카노 수원아재

안녕하세요.


수원아재 입니다.


정말 오랜 만에 포스팅을...ㅎㅎㅎ


간만에 접속했더니 관리자 페이지가...ㅎㄷㄷ


이제 자주 들여다 봐야 겠습니다.


방문자도 떨어지고..후압!


특성화고...취업절벽시대

높은 취업율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통계를 보니 6년연속 취업율이 상승을 했다는 보고가...


2016년 기준 무려 60%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취업율은 높아지는데 고용보험율은 연속 하락...


네네네 이건 취업율에 목을맨 학교의 무리한 집계, 마구잡이식 취업...


그래서 대안으로 각광을 받는게 바로 안정된 직업!

공무원과 공기업인데요.


공무원! 어렵고 경쟁률 높은데 뭔소리?


네 일반공무원은 그렇죠.


하지만, 특성화고의 경우 특별전형이 있다는것.


일반적으로 경쟁률이 10:1 안밖입니다.


관련 동영상입니다.


한번 감상해 보시죠.



Posted by 물보다아메리카노 수원아재

안녕하세요.

수원아재 입니다.


벌써 찬 바람이...선선하니 좋습니다...아주


요즘...제가 하는 일때문에 종로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20녀년만의 종로 3가...한때는 강남이 뜨기전 젊은이들의 핫 플레이스 였는데요.


벌써 아련한 추억이...


어제 종각역에 갈 일이 있어 지하철을 타고 종각역엘 갔는데...


크흡!


종로서적이 뙇!


 

얼마전 종로서적이 문을 닫았다는 소식에 마음속 간직했던 또 하나의 추억이 없어지는것 같아 안타까웠는데...ㅠ.ㅠ 종로서적이 돌아 왔습니다.

 

 

과거 날고 좁은 출입구에서 유럽풍의 고즈넉함으로 동라온 종로서적...

세련된 푸드코트와 서점 중간에 위치한 책을 읽을 수 있는자리 까지...

몇년만에 만난 친구 처럼 반가움이 격하게 들더군요.

 

종로서적을 둘러보고...

일부러 종로 5가가지 걸어가 봅니다.

필기구 회사 파일럿 건물을 지나...

 

종로 3대 극장 트로이카 였던 피카디리, 서울극장, 단성사 까지 가 봅니다.

지금의 멀티 플렉스 극장이 생기기전까지 국내 영화산업을 이끌었던...

예전의 극장 모습에 울컥...감정이...

반가운 마음에 한참을 서 있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속에 각자 나름대로의 생존전략을 찾은 듯 한데요.

멀티플렉스브랜드와의 합병을 택한 극장...

독자브랜드로 독립영화 상영등의 특화를 시킨극장...

추억을 공유하고자 박물관 화 시킨 극장 등...

 

아쉽고 그리운 마음이 쉽사리 가시지 않습니다.

지금의 옆지기와 설레었던 데이트도 생각 나고, 학창시절 보고싶은 영화를 보려 학교 보충수업을 땡땡이친 일화도...암표를사서 들어갔던 기억도...오징어와 땅콩도...

너무나도 아련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 감정 공감가시는 분들은...저와같은 아재 분들...ㅎㅎㅎ

 

오늘은 아직도 영업중인 대한극장엘 가보려 합니다.

연락이 끊겼던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기분처럼 말이죠.

Posted by 물보다아메리카노 수원아재